여성 성기 안쪽에서 '성인 기구'가 발견됐다. 그것도 10년이나 안에 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있다.
메트로 등 영국 언론들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애버딘에 거주하는 38세 여성이 지속적인 복부 아래 통증과 체중감소, 무기력증 등으로 인근 병원을 찾았다.
병원측은 X레이 촬영을 했고 결과를 본 의료진은 깜짝 놀랐다.
여성의 몸 안쪽에 둘레 길이가 약 12㎝에 달하는 타원형 형태의 자위 용품이 있었던 것.
의료진의 설명을 들은 여성은 10년간 그 용품을 사용한 적이 없다고 펄쩍 뒤었다. 하지만 병원 관계자는 "그녀가 술에 취한채 파트너와 즐기다가 깜빡 잊고 기구를 빼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의심했다.
한편, 성인기구를 제거한 시술을 받은 여성은 회복후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