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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작진이 준비한 집에서 멤버들은 코끼리 쇼 체험과 물놀이 등을 즐기며 나름대로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저녁식사까지 완벽하게 먹은 멤버들에게 제작진은 무에타이 고수와의 대련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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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멤버들은 엉덩이를 대는 포즈를 취했다. 여유로운 웃음을 짓던 김란주 작가는 있는 힘껏 첫 주자인 모홍철의 엉덩이를 발로 찼고 노홍철은 주저 앉아 "레이싱보다 이게 좀 더 힘든 것 같다"고 말하며 괴로워 했다. 하지만 김란주 작가의 강력한 로우 킥에도 멤버들은 빙수를 위해 이를 악물고 참아내 미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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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김란주 김윤의 작가, 멤버들 보다 더 웃긴 작가들", "무한도전 작가들 빵 터졌다. 김란주 김윤의 작가 대박", "무한도전 김란주 김윤의 작가 이 보다 더 웃길 수 없아", "무한도전 김란주 김윤의 작가 멤버들 보다 예능감 뛰어난 듯", "무한도전 김란주 로우킷에 김윤의 작가 국적불명 댄스 준비된 시나리오인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