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백현이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에게 백초크 기술을 당하고 혼비백산 했다.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멤버 찬열의 초대로 백현이 '룸메이트' 멤버들의 집에 방문했다.
이날 신성우는 백현에게 "여자 멤버들 중 누가 가장 궁금했나"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백현은 "나도 옛날에 운동을 했었다"라며 송가연을 지목했다.
합기도를 한 사실이 알려지자 '룸메이트' 식구들은 백현과 송가연이 한 판 붙기를 원했다. 하지만 백현은 손사레를 치며 거절했고, '백초크' 또한 거부했다. 하지만 앞서 시범을 보인 조세호는 "죽기 전에 이걸 꼭 경험해 보라고 하고 싶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결국 송가연의 '백초크'를 경험하게 된 백현은 자세를 잡기도 전에 두려움에 떨었고, 송가연이 백초크를 걸자마자 고통의 비명을 쏟아냈다. 이에 백현은 "혀가 밖으로 나올 뻔 했다. 신선한 경험이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송가연의 백초크 기술 백현 비명 소리 장난 아니다", "룸메이트 송가연 백초크에 백현 혼비백산", "룸메이트 송가연 백초크 백현 두 번 없을 경험이네", "룸메이트 송가연 백초크 기술 백현 비명소리 들으니 고통 알만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