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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여군 '최대위' 역을 맡게 된 이청아는 "이처럼 의미있는 영화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 2002년 당시 고등학생이었고, 연평해전에 대해 잘 몰랐었다. 하지만 이번 영화를 통해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저처럼 연평해전에 대해 잘 몰랐던 분들께 많이 알리고 싶다"며 솔직한 출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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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평해전'은 2015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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