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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진 감독 "월요일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찾아주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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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잠실구장에서 프로야구 LG와 롯데의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가 열렸다. LG가 8회 집중력을 선보이며 6득점 하며 롯데에 6대2로 역전승을 거뒀다. LG는 3연승을 기록했고 롯데는 5연패에 빠졌다. 8회 역전을 허용하자 고개를 떨구는 롯데 김시진 감독.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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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들이 찾아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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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김시진 감독이 LG 트윈스와의 서울 원정 3연전에서 1승2패의 성적표를 받아들고 부산으로 돌아가게 됐다. 월요일 경기까지 펼친 힘든 승부였다.

롯데는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전에서 7회 상대 정의윤에게 역전 스리런포를 얻어맞고 3대5로 역전패했다. 김시진 감독은 경기 후 "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들이 찾아주셨다. 감사드린다"며 "내일 경기는 준비 잘하겠다"고 밝혔다. 롯데는 29일부터 두산 베어스와 홈 3연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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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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