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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시간대가 겹치는 KBS2 '개그콘서트'(15.9%)는 무려 7.1% 차이를 벌리며 뒤로 따돌렸다. KBS2 '참 좋은 시절'(25.6%)에는 불과 2.8% 포인트 차이로 턱 밑까지 추격했다. '왔다 장보리'가 안방극장 최강자인 KBS 주말드라마를 꺾는 파란을 일으킬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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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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