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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관계자는 28일 "어제 오후 4시35분쯤 22사단에서 근무하는 신모(22) 이병이 영내 화장실에서 운동화 끈에 목을 맨 상태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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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부대원들은 신 이병이 상황 근무에 나서지 않자 수색에 나서 10분 만에 화장실에서 그를 발견,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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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22사단, 사건 사고 끊이질 않는구나", "22사단, 얼마 전 총기사건도 일어났었는데...", "22사단 이등병 사망 사건, 고인의 명복을 빈다", "22사단 이등병 사망, 경위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