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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미니 3집의 타이틀곡 '빨개요'로 돌아온 가수 현아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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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배드민턴도 하루에 2시간 30분을 친다"며 "팀장님과 자주 치는데 항상 치면서 내기를 한다. 그래서 더 자극이 되고 재밌다. 아무것도 없이 치면 그냥 치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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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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