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프랑스 공격수 앙투안 그리즈만(23·레알 소시에다드)를 영입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랑스의 젊은 재능 그리즈만을 영입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레알 소시에다드는 그리즈만의 영입에 합의했다"라고 발표했다.
그리즈만은 당초 AS 모나코, 토트넘 등으로의 이적이 유력했지만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직접 나서 설득한 끝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이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즈만은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도 부상으로 결장한 프랭크 리베리 대신 출전, 인상적인 활약을 보였다.
그리즈만은 아직 메디컬 테스트를 남겨두고 있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측은 별 문제 없을 것이라는 입장이다.
이에 앞서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그리즈만의 이적료가 3000만 유로(약 414억원)라고 보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29일) 경찰조사…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전면부인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먼데이키즈 故 김민수, 오토바이 사고로 떠난 '23세 비극'...오늘 18주기 '먹먹' -
'5월 결혼' 박은영, 손종원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 "진짜 무해한 사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