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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은 당초 AS 모나코, 토트넘 등으로의 이적이 유력했지만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직접 나서 설득한 끝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이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즈만은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도 부상으로 결장한 프랭크 리베리 대신 출전, 인상적인 활약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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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그리즈만의 이적료가 3000만 유로(약 414억원)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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