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자산가' 방미, "18살 나이 월급 5만원 중 4만 7천원 저금"
가수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가수 방미의 근황이 전해졌다.
28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백일섭의 그때 그 사람'에는 80년대 톱 가수에서 200억 원 자산을 소유한 사업가로 변신한 방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미는 "내가 정말 부동산을 좋아한다. 내가 집을 보면 미친다. 지금도 그렇다"며 "1981년도에 공연을 많이 다니던 나이트클럽 사장님 추천으로 유성온천에 땅을 처음으로 사게 되면서 부동산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2008년에 비즈니스 때문에 뉴욕에 완전히 들어갔다. 그때 뉴욕에 집이 두 채 있었다"며 "집을 샀는데, 한 채는 구조 변경만 한 집이었고 한 채는 분양이었다"고 말했다.
한국에서 시작한 부동한 사업을 미국의 여러 지역으로 확대한 방미는 현재 200억대 자산가로 알려졌다.
부동산 사업을 시작한 계기로 방미는 "내가 이사 가는 곳은 이 집도 전세방, 저 집도 전세방이었다. 경제가 나아지면 방 두 칸 힘들면 방 한 칸짜리 집에서 살았다. 이사를 하다 보니까 불편한 게 여러 가지 있었다. '불편한 게 가난이구나'라고 느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또 방미는 "18살 때부터 방송국에서 주는 월급 5만원을 받았다. 3천원 쓰고 4만 7천원 저금을 했다"며 "가난으로 돌아가기 싫었다. 성공하면 '절대로 망하거나 실패해서 가난으로 돌아가 힘들게 사는 일은 하지 말아야 겠다'고 다짐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방미 200억 원 자산가 소식에 누리꾼들은 "방미, 대단하다", "방미, 부동산 자체를 좋아하네", "방미, 앞으로도 성공하시길", "방미, 돈 진짜 많이 벌었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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