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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녹화에는 현아와 옴므(이현, 이창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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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현아가 "앉은 자세로 다리 각선미를 살려야 한다"며 적극적으로 섹시 포즈 비법을 알려주자 MC와 게스트 모두가 현아의 섹시 포즈를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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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현아는 "지금까지 자신이 해본 것 중 가장 위험했던 일이 뭐냐"는 질문에 "한번은 숙소에서 향초를 켰는데 티셔츠에 불이 옮겨붙었다. 침대에까지 불이 번져 울었던 적이 있다"며 당시 아찔한 상황을 털어놨다. 방송은 28일 밤 11시 15분.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