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아
솔로로 컴백한 현아가 섹시 포즈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녹화에는 현아와 옴므(이현, 이창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이영자는 "현아에게 배워 보고 싶은 게 있다. 눈빛 하나만으로 남자를 녹일 수 있는 포즈를 알려 달라"며 현아에게 섹시 포즈를 부탁했다.
이에 현아가 "앉은 자세로 다리 각선미를 살려야 한다"며 적극적으로 섹시 포즈 비법을 알려주자 MC와 게스트 모두가 현아의 섹시 포즈를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현아는 신곡 '빨개요'의 아찔한 댄스를 선보여 방청석으로부터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이 밖에도 현아는 "지금까지 자신이 해본 것 중 가장 위험했던 일이 뭐냐"는 질문에 "한번은 숙소에서 향초를 켰는데 티셔츠에 불이 옮겨붙었다. 침대에까지 불이 번져 울었던 적이 있다"며 당시 아찔한 상황을 털어놨다. 방송은 28일 밤 11시 15분.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29일) 경찰조사…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전면부인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5월 결혼' 박은영, 손종원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 "진짜 무해한 사람" -
김대성, 16세 母 원치 않은 임신 고백...충격 가정사 "42년만에 만났는데" (이호선상담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엿 먹어라" 이정후 향한 욕설! "돼지 같은 놈" 비하 발언까지…빌런 자처 'LAD 포수' 세계를 적으로 돌리려나
- 2."본인 스윙 못하고 공 갖다대기에 급급"…'22억 거포'가 타율 0.110→2군행 오히려 늦은 편 아닌가
- 3.[속보]28G 19패 PHI, 결국 칼 뺐다…톰슨 경질, 류현진 은사 감독 대행 임명
- 4.솔직히, 일본에서 신선한 충격 받았습니다…韓 J리그 4개월차의 고백, "日은 유럽식 빠른 템포, 韓 다수팀은 빌드업 플레이"
- 5.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