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LG의 주중 3연전 첫번째 경기가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렸다. 6회초 무사 1,3루 LG 정의윤의 파울 타구가 3루 덕아웃을 향해 날아오자 이를 지켜보던 우규민, 백창수, 김재민이 깜짝 놀라 피하고 있다.부산=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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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김재민이 선발 마스크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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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민은 29일 대구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전에 9번-포수로 선발출전했다. 김재민은 4월 11일 NC 다이노스전, 6월 24일 NC전에 두 차례 선발로 나선 경험이 있다.
김재민의 선발출전은 주전 포수 최경철의 체력 안배 차원이다. LG는 9연전을 소화하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