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14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가 열렸다. 사진은 LG 황목치승광주=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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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위스 황목치승이 데뷔 첫 안타를 때려냈다. 결승타가 될 수 있는 천금같은 안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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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목치승은 2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자신의 프로 데뷔 첫 안타를 때려냈다. 대주자로 이날 경기 도중 경기에 나선 황목치승은 6-6이던 8회초 무사 1, 3루 찬스서 타석에 들어서 상대투수 안지만을 상대로 투수쪽 강습타구를 날렸다. 안지만을 맞고 굴절된 공은 1루수와 투수 사이로 굴렀고, 황목치승은 안전하게 1루에서 세이프됐다. 그 사이 3루주자는 홈인. 7-6으로 달아나는 안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