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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찬이 타격 1위에 오른 건 올시즌 처음이다. 이날 첫 타석에서 좌전안타를 날리며 62경기만에 100안타 고지를 밟아 역대 최소경기 100안타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종전에는 1999년 LG 이병규(배번 9)와 올시즌 넥센 서건창의 64경기가 최소경기였다. 가히 놀라운 타격 페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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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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