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김경문 감독, "찰리 제 역할 해줘 연패 탈출" by 이명노 기자 2014-07-29 22:36:26 Advertisement NC가 KIA를 제물로 3연패에서 탈출했다.AdvertisementNC는 29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7대3으로 승리했다. 1~5번 타순에 좌타자를 전면 배치한 효과가 있었다. 3번타자로 배치된 이종욱이 4타수 3안타 3타점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선발 찰리는 5⅔이닝 2실점으로 시즌 9승(5패)째를 올렸다.경기 후 NC 김경문 감독은 "찰리가 중요한 경기에서 자기 역할을 잘 해줘 연패를 끊을 수 있었다. 7월 남은 2경기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Advertisement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