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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수준보다 과하게 갖췄다고 판단되는 스펙으로는 '대학원 등 고학력'(62.1%, 복수응답)이 1위를 차지했다. 계속해서 '토익 등 어학성적'(37.9%), '어학연수 등 해외경험'(31%), '외국어 회화능력'(20.7%), '직무 관련 자격증'(20.7%), '인턴 경험'(17.2%), '높은 학점'(12.1%), '봉사활동'(12.1%)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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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로는 '스펙만으로 검증 못하는 게 있어서'(49.7%,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인재상 부합 등 다른 기준이 중요해서'(37.3%), '고스펙자를 뽑아도 이탈 등 손해가 커서'(22.7%), '스펙의 변별력이 떨어져서'(17.8%), '어차피 스펙 외 요소로 당락이 결정되어서'(16.8%), '스펙은 취업을 위해서만 갖춘 것 같아서'(12.4%) 등의 이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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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