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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을 인정받아 맨시티, 첼시 이적설이 이어졌지만, 바클리의 선택은 에버턴 잔류였다. 빌 켄라이트 에버턴 구단주는 "에버턴과 바클리는 환상적인 조합을 보여준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바클리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며 "이것이 바클리가 에버턴과 계약 연장을 맺은 이유"라며 소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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