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로이스가 도르트문트와의 재계약을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로이스는 도르트문트와 2017년까지 계약돼 있다. 로이스는 지난시즌 맹활약을 펼치며 빅클럽의 러브콜을 받았다. 로이스의 에이전트는 "로이스는 어떤 팀이라도 더 강하게 만들 수 있는 힘이 있다. 이것이 많은 명문 클럽들이 로이스를 원하는 이유다"고 설명했다. 현재 도르트문트는 '이적 절대 불가'를 선언했지만, 분위기는 묘하게 흘러가고 있다. 로이스는 리버풀, 아스널, 맨유 등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