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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효리는 "오일풀링을 시작한지 6개월 됐다"라며 인도식 건강 관리법인 '오일풀링'을 소개했다. "아침에 일어나서 식물성 오일로 가글을 하는 거다"라는 그녀는 "입안에 독소가 지용성이기 때문에 오일과 함께 독소가 빠진다고 하더라. 민간요법이라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피부가 좋아지고 살이 빠지고 혈색이 좋아진다는 말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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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TV조선 '내몸 사용 설명서'에 소개된 '오일풀링'의 방법으로는 오일은 한 숟가락 정도 입에 머금어 입안 구석구석 오일로 마사지 하듯이 혀로 닦아준다. 이 때 치아와 잇몸사이를 최대한 많이 휘저어 줘야 한다. 또 절대 삼키지 말고 오일을 뱉어 내야하며, 시간은 15분-20분 정도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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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일풀링은 예전부터 인도에서 행해지던 민간요법으로 의학서 '아유르베다'에도 실려 있는 방법이다. 치아 건강을 개선하고 만성질환에도 효과가 있다고 전해지지만 과학적 근거는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진 바가 없는 상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