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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산 관계자는 "현정은 회장의 추모식 참석은 금강산 관광 중단 6년을 넘어서는 시점에서 최근 대기발령 등 어려운 여건에도 업무를 하고 있는 현대아산 직원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결정됐다"며 "현 회장과 임원들은 금강산 현지에 있는 고 정몽헌 회장 추모비 앞에서 추모식을 진행한 뒤 현지호텔 등 주요 시설물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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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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