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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7·30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투표율은 32.9%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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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 투표에는 총 288만455명 가운데 94만8천51명이 투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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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야당의 텃밭인 광주 광산을의 투표율이 22.3%로 가장 저조했고, 여당의 텃밭인 부산 해운대·기장갑 역시 22.9%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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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은 ▲대전 대덕 32.8% ▲충북 충주 33.1% ▲충남 서산·태안 33.0%로 평균치와 비슷했으며, 호남권의 경우 전남 나주·화순 34.6%, 담양·함평·영광·장성 31.6%를 나타냈다.
선관위는 투표 마감 직후 투표함을 21개 개표소로 옮겨 개표작업을 진행 중이며, 당락은 오후 10∼11시 사이에 가려질 전망이다.
이번 재·보선에서 당선이 결정된 후보자는 개표 마감과 동시에 당선인 신분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현역 국회의원으로서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한편, 재보궐선거 동작을 나경원 노회찬 개표 현황에 누리꾼들은 "재보궐선거 동작을 나경원 노회찬 개표 현황, 16.7% 진행 됐네", "재보궐선거 동작을 나경원 노회찬 개표 현황, 결국 누가 될까?", "재보궐선거 동작을 나경원 노회찬 개표 현황, 표 차이 얼마 안 나네", "재보궐선거 동작을 나경원 노회찬 개표 현황, 개표 방송 봐야겠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