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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투표율의 영광은 61.1%를 기록한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의 고향 전남 곡성군이 차지했다. 나경원-노회찬 후보가 맞붙은 서울 동작을 투표율도 46.8%로 2위에 올라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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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보궐선거에서 투표율이 전국 평균보다 낮은 지역은 광주 광산구을(22.3%) 외에도 부산 해운대구기장군갑(22.9%), 대전 대덕구(32.8%), 울산 남구을(29.1%), 경기 수원시을(27.2%), 경기 수원시병(30.8%), 경기 수원시정(31.1%), 경기 평택시을(29.8%), 전남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31.6%) 등 총 9개 지역이다. 사실상 일부 접전지역을 제외하곤 모두 평균 이하를 기록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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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의 타파를 외치며 전남 순천·곡성군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이정현 후보는 "순천-곡성 주민께서 지역발전과 한국 정치 발전의 대역사를 쓸 것"이라며 당선을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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