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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궐선거' 권은희 출마 광산을, 투표율 꼴찌…이정현 곡성 1위-나경원 동작을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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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궐선거 권은희 이정현 나경원 동작을 투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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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궐선거 권은희 이정현 나경원 동작을 투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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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개 선거구, 역대 최대 규모의 '미니 총선' 7.30 재보궐선거 투표가 마감됐다. 전체 투표율은 32.9%로 잠정 집계됐다.

최고 투표율의 영광은 61.1%를 기록한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의 고향 전남 곡성군이 차지했다. 나경원-노회찬 후보가 맞붙은 서울 동작을 투표율도 46.8%로 2위에 올라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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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이 권은희 전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을 전략공천한 광주 광산구을은 22.3%의 투표율로 15개 선거구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번 재보궐선거에서 투표율이 전국 평균보다 낮은 지역은 광주 광산구을(22.3%) 외에도 부산 해운대구기장군갑(22.9%), 대전 대덕구(32.8%), 울산 남구을(29.1%), 경기 수원시을(27.2%), 경기 수원시병(30.8%), 경기 수원시정(31.1%), 경기 평택시을(29.8%), 전남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31.6%) 등 총 9개 지역이다. 사실상 일부 접전지역을 제외하곤 모두 평균 이하를 기록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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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락의 윤곽은 오후 10시경 드러날 것으로 보이며, 당선인은 11시쯤 가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주의 타파를 외치며 전남 순천·곡성군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이정현 후보는 "순천-곡성 주민께서 지역발전과 한국 정치 발전의 대역사를 쓸 것"이라며 당선을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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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후보와 노회찬 후보가 맞붙은 서울 동작을 재보궐선거는 7.30 재보선 선거구 중 유일한 서울 지역인 만큼, 이번 재보선의 승패를 사실상 결정짓는 지역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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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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