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신승현, 역대 10번째 세 타자 연속 사구 by 김용 기자 2014-07-31 20:47:25 Advertisement LG 트윈스 투수 신승현이 세 타자 연속 사구를 맞히는 진기록을 세웠다.Advertisement신승현은 3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1군에 등록됐다. 그리고 3-5로 뒤지던 5회말 선발 티포드를 구원등판했다. 아웃카운트 2개를 잘 잡은 신승현은 7번 김헌곤을 몸에 맞는 볼로 내보냈다. 그리고 8번 이흥련, 9번 김상수까지 사구로 출루를 허용했다. 신승현은 2사 만루 위기서 이날 홈런을 친 나바로를 헛스윙 삼진 처리하며 위기를 넘겼다. 세 타자 연속 사구는 올시즌 처음 나온 기록이다. 프로야구 역대로도 9번 밖에 없었다. Advertisement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