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여신' 이본 카라스코, 초미니 입고 등장...남성팬 '환호'
Advertisement
'다저스 여신' 이본 카라스코가 경기장에 등장했다.
다저스 홍보팀 직원인 카라스코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다저스타디움서 열리는 2014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날 카라스코는 하얀색 셔츠에 파란색 치마를 입고 등장, 선글라스로 한껏 멋을 낸 모습이다.
특히 '다저스 여신'답게 짙은 눈썹, 브리라인 턱선 등 여신 외모를 뽐내고 있는 카라스코는는 짧은 치마로 완벽한 각선미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이본 카라스코는 류현진이 LA 다저스에 진출하면서 국내 팬들에게 알려졌다. 당시 이본 카라스코는 다저스 경기에서 여러 차례 더그아웃에 앉아 있거나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 여신 외모로 한국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본 카라스코에 "이본 카라스코, 정말 여신이네요", "이본 카라스코, 일상 모습도 완전 예쁘네요", "이본 카라스코, 진짜 반할만 하네요", "이본 카라스코, 직원인데 너무 예쁜 거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