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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월 방송된 KBS 2TV '달빛프린스'에서 김수로는 탁재훈의 관상을 봐주며 "아주 잘 살고 있다. 일도 많이 하고 이혼도 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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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탁재훈은 농담으로 말한 것이지만, 탁재훈의 이혼소송 소식이 전해지면서 해당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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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이들이 제일 걱정이다. 모두 상처를 받을 텐데"라며 부모의 이혼으로 아픔을 겪게 될 딸과 아들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또 탁재훈은 "너무 힘든 일들이 한꺼번에 와서 버겁다"고 복잡한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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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탁재훈이 불법도박 혐의로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 아내 이효림(41) 씨와 감정의 골이 깊어졌고, 이를 풀기 위해 끝까지 서로 노력했으나 결국 결별을 택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조용하게 합의 이혼을 하려 했으나, 재산 분할과 양육권 문제로 의견이 엇갈려 법정 싸움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많은 네티즌들 탁재훈 파경 위기 과거 발언에 "탁재훈 파경 위기, 과거 발언이 너무 충격적이네요", "탁재훈 파경 위기, 결국 말처럼 이루어졌네요", "탁재훈 파경 위기, 왜 저러한 말을 했을까요?", "탁재훈 파경 위기, 당시 발언이 장난이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좀 그렇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