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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아는 프랑스 아작시오와 6월말 계약이 끝났다. 재계약을 하지 않은 오초아는 월드컵 선방으로 몸값이 치솟았다. 20개 이상의 구단이 오초아에게 관심을 보였다. 결국 말라가가 치열한 경쟁 끝에 오초아를 획득하게 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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