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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의 간판 공격수 에딘손 카바니는 중국 투어 도중 베이징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디 마리아는 환상적인 선수다. 파리로 오게 되면 환영받을 것"이라며 '디 마리아 이적설'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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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오일머니' 덕분에 자금 자체는 충분하지만, 재정적 페어플레이 규정(FFP) 때문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PSG는 앞서 다비드 루이스를 영입하는데 5000만 파운드(약 870억원)를 소모한 바 있다. 이 때문에 PSG는 디 마리아를 일단 임대로 영입한 뒤, 다음 이적 시즌에 완전 이적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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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