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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모레노를 영입할 경우 리버풀의 이번 여름 이적시장은 무척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는 셈"이라며 "리버풀은 1600만 파운드(약 279억원)를 제시했다가 거절당한 바 있다. 모레노의 이적료는 2000만 파운드(약 349억원)가 유력하다"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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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리버풀은 이번 이적 시장이 열리자마자 모레노 영입을 타진했다. 리버풀은 모레노 딜이 여의치 않자 벤 데이비스와 라이언 버틀란드로 눈을 돌렸지만, 이들이 각각 토트넘과 사우샘프턴으로 이적하자 다시 모레노에게로 돌아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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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수아레스가 빠진 대신 리키 램버트, 아담 랄라나, 데얀 로브렌, 디보크 오리지, 라자르 마르코비치, 엠레 칸 등 대규모의 선수 영입을 통해 차기 시즌 우승을 노리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모레노-만퀴요의 영입을 통해 양 측면 수비가 안정될 경우 리그 우승에 한발짝 더 가까워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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