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NC 에릭 타구에 오른손 맞고 강판

by
NC 다이노스의 외국인 투수 에릭이 타구에 오른손을 맞아 강판됐다.

Advertisement
에릭은 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2회말 임 훈의 타구를 맞았다. 2사 1루서 임 훈이 친 타구가 에릭을 향해 날아갔고 에릭이 무의식적으로 오른손을 댔다. 공은 에릭의 오른손을 맞고 옆으로 튀었다. 곧바로 최일언 투수코치와 트레이너가 마운드로 올라갔고, 에릭은 몇 차례 연습투구를 했으나 피칭을 할 수 없다는 판단이 나와 결국 교체가 결정.

곧바로 손민한이 몸을 풀고 마운드에 올랐다.

Advertisement
에릭은 이번 등판 전까지 20경기에 나와 8승4패 평균자책점 4.10을 기록했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11일 목동구장에서 프로야구 넥센과 NC의 주말 3연전 첫 번째 경기가 열렸다. 6회 2사 2,3루에서 넥센 이성열이 NC 에릭을 상대로 3점포를 날렸다.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는 NC 에릭.목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4.07.11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