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조건' 김기리 천이슬
Advertisement
개그맨 김기리가 천이슬과의 어색함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김기리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인간의 조건-농촌봉사활동 체험' 녹화에서 천이슬과의 어색한 사이를 고백했다.
Advertisement
이날 김기리는 "선배 양상국의 여자친구인 천이슬을 어떻게 대해야 할 지 몰라서 함께 있는 내내 어색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천이슬도 "체험 2박 3일 중 마지막 날 드디어 김기리와 처음으로 말을 섞었다"며 인사를 나눠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에 김기리는 "그동안 선배의 여자친구에게 말을 놓기가 힘들어서 같이 있는 자리를 피했다"고 털어놨고, 천이슬은 "편하게 대하라"며 다가가 어색함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후문.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인간의 조건' 김기리 천이슬, 둘 다 쑥쓰러워하나?", "'인간의 조건' 김기리 천이슬, 둘이 은근히 귀엽네", "'인간의 조건' 김기리 천이슬, 대체 왜?", "'인간의 조건' 김기리 천이슬, 둘 다 웃겨"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