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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의 성공으로 최민식은 한국 배우로는 처음으로 한미 박스오피스 1위를 동시에 거머쥐는 기록을 갖게 됐다. 뤽 베송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스칼렛 요한슨이 타이틀롤을 맡은 '루시'는 미스터 장(최민식)에게 납치돼 이용당하던 루시가 우연히 모든 감각이 깨어나게 되면서 평범한 인간의 한계를 벗어나 펼치는 활약을 그린 SF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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