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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중후반에 선발 투수로 나섰던 마쓰자카는 지난달 25일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중간계투로 등판했다가 오른쪽 팔꿈치 통증이 생겨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메츠 구단에 따르면, 마쓰자카는 3일 외야에서 캐치볼을 할 정도로 상태가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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