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뉴욕 메츠의 우완 투수 마쓰자카 다이스케가 불펜 투수로 대기한다.
메츠 구단 관계자는 마쓰자카가 5일(한국시각) 불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전반기 중후반에 선발 투수로 나섰던 마쓰자카는 지난달 25일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중간계투로 등판했다가 오른쪽 팔꿈치 통증이 생겨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메츠 구단에 따르면, 마쓰자카는 3일 외야에서 캐치볼을 할 정도로 상태가 좋아졌다.
마쓰자카는 올 시즌 선발 9경기를 포함해 28경기에 등판해 3승3패1세이브, 평균자책점 3.87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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