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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1976년 이후 가장 빠른 한가위를 맞이해 선물용 수요가 많은 사과?배 등 햇과일의 본격 출하 시기보다 추석이 더 이른 탓에 과일 물량 부족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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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공식품 선물세트 중 '프리미엄꿀1호(프리미엄아카시아, 밤꿀, 잡화꿀 / 5만3천원), 초록햄세트2호(초록햄, 맛있는 참치 / 4만9천8백원), 참치세트1호(참치, 유기농 식용유 / 3만3천원)와 유기농 감식초 세트(2만4천5백원), 친환경 착한견과 세트(유기농 구운 아몬드, 유기농 호두, 무농약 서리태, 무농약 땅콩, 저농약 대추 / 4만3천5백원) 등이 추천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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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 전용 상품권(1만원, 5만원권)은 전국 350여 개의 초록마을 매장과 초록마을 온라인 쇼핑몰(www.choroc.com)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예약판매 기간 동안 구매 금액에 따라 1만원부터 최대 90만원까지 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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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판매 기간 동안 모든 품목의 추석 선물세트를 7만원 이상 예약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주고, BC 카드로 15만 원 이상 결제 시 추가로 5% 청구할인이 가능해 친환경 유기농 추석선물세트를 사고자 한다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 기간 종료 후인 8월 25일(월)부터 9월 8일(월)까지는 추석 선물세트 7만원이상 구매 시 종이 호일을 증정한다.
이도헌 초록마을 상품본부장은 "올해 추석이 9월초에 있는 탓에 햇과일의 품귀 현상을 막기 위해 산지 직거래를 통한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또한 햇과일선물세트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고려해 대체재 역할을 할 수 있는 친환경 유기농 가공식품 선물세트 물량을 전년보다 크게 늘렸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초록마을 매장 및 고객센터 080-023-0023으로 문의하면 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