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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초등학교 3곳(서울 대방, 삼광, 삼선), 여자 초등학교 2곳(성남 수정, 수원 화서) 소속 선수들은 스포츠십 인성 교육, 원 포인트 레슨, 미니게임 등을 통해 스포츠맨십을 다지고 프로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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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썬더스 이상민 감독은 "어린 시절 동경하는 롤모델 선수들과 함께하는 짧은 순간의 경험이 좋은 선수로 발전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다"면서 "농구를 할 수 있는 환경도 점차 좋아지고 있는 만큼 더 많은 학생들이 희망을 갖고 농구 선수의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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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캠프는 '지금 그리고, 10년 후 대한민국 스포츠 스타들이 함께 만나는 곳'이라는 슬로건 아래 삼성스포츠단 산하 12개 구단 소속 선수와 지도자들이 유소년 선수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재능기부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시즌2를 맞이했다. 지난해 시즌1은 총 10번의 드림캠프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