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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김C 소속사 디컴퍼니 측은 "지난해 이미 모든 정리가 다 끝났고 정확한 이혼 시점을 잘 모른다"며 "평소 본인의 사생활에 대한 언급을 꺼리는 편이라 소속사 측에서도 특별히 밝히지 않았던 부분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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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김C 측근은 양육권이나 재산분할 등에 큰 이견이 없어 원만하게 합의 이혼 했으며 두 아이는 아내 유 씨가 키우기로 했다고 보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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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C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C 합의 이혼 했구나", "김C, 원만하게 해결돼 다행이야", "김C, 사생활이라 신경 쓰였겠어", "김C, 앞으로 활동 활발히 했으면 좋겠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