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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 따르면 계 씨는 지난 4월 시가 약 2억 원 상당의 포르셰 파나메라 모델을 리스로 구입한 뒤 대금을 납부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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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계씨는 차량을 곧바로 사채업자에게 담보로 잡히고 5000만원을 빌리는가 하면 대금은 전혀 지불하지 않다가 캐피탈 업체로부터 고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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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계은숙은 이에 대해 "지인이 차를 리스할 때 보증을 선 것이다. 보증을 잘못 선 것이지, 계은숙은 차를 보지도 못했다"는 입장을 한 매체를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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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계은숙 고급 외제차 사기 어쩌나", "계은숙 지금 행방은 어디?", "계은숙 자금 사정 좋지 않은데 고급차 리스까지", "계은숙 사기 혐의라니 충격적이다", "계은숙 갚을 돈이 엄청나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