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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의 개막전 주장은 일단은 '임시 주장'이 될 전망이다. 매체는 "루니가 이번 시즌 주장이 될지는 아직 미정"이라고 덧붙였다. 또다른 주장 후보 로빈 판 페르시(31)가 개막전에 결장하기 때문. 판 할 감독은 3일 "판 페르시는 경기를 뛰기보다는 먼저 푹 쉬면서 몸을 만들어야한다. 몸 만들기가 완료된 후 출전시킬 것"이라며 판 페르시의 개막전 결장을 통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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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주장은 판 페르시가 될 것이라는 예측도 여전히 남아있다. 판 페르시와 판 할이 워낙 '특별한 관계'인 만큼, 지난 시즌 제어가 힘든 모습을 보였던 루니보다는 판 할이 직접 관리할 수 있는 판 페르시를 선호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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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오는 16일 스완지시티와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EPL 2014-15시즌을 시작한다. 25일에는 선덜랜드, 30일에는 번리와 원정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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