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연합뉴스는 4일 "북한 남성들 사이에 '패기머리'라고 불리는 짧은 머리 형태가 파급되고 있으며 청년대학생들은 물론 노인들과 중년남성들 사이에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해당 매체는 패기머리에 대해 "얼굴형과 머리칼의 질에 따라 길이를 각이(各異)하게 선정하며 옆, 뒷머리를 직선으로 올려친 모양"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