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질병관리본부는 5일 "전국에 일본뇌염 매개 모기의 개체수가 늘어나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물린 사람 중 극히 일부가 뇌염으로 진행되고,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Advertisement
일본 뇌염 초기 증상은 고열·두통·구토·복통 등이다. 심하면 의식장애·경련·혼수에 이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Advertisement
일본뇌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기 활동이 활발한 8~10월 하순까지 가정에서 방충망이나 모기장을 사용하고, 야간에는 모기가 많은 지역의 야외활동을 가능한 한 자제해야 한다.
전국 일본뇌염 경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국 일본뇌염 경보, 집 방충망 다시 확인해야 겠어", "전국 일본뇌염 경보, 밖에 돌아다닐 때 특히 주의해야겠네", "전국 일본뇌염 경보, 아이들 예방접종 빨리 맞춰야지", "전국 일본뇌염 경보, 증상 무섭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