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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의 허리 부상 때문이다. 우즈는 3일 끝난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4라운드 중 허리 통증으로 기권을 선언했다. 허리 부상으로 PGA 챔피언십 출전도 불투명한 상태다. 기자회견에서 출전 여부를 밝힐 예정이다. 아직 새로운 기자회견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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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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