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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게스트로 정웅인이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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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정웅인은 "내가 세윤이 내세워서 돈 벌고 싶지 않다. 이런 얘기들은 한 적이 없다. 나의 측근이 한 것 같다"며 재치있게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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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웅인은 "아파트 경기가 가장 좋고 가장 뚝 떨어질 때 집을 샀다. 아주 재수 없는 케이스에 딱 걸렸다. 4년 전 집을 구입하는 바람에 빚이 있다. 그래서 세윤이 출연료로 대출금을 갚고 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세윤이 이름으로 된 통장도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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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정웅인의 12세 연하 미모의 아내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