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성 육군참모총장, 윤일병 사망사건 책임지고 사의 표명
Advertisement
권오성 육군 참모총장이 '윤일병 사망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권오성 육군 참모총장이 5일 오후 5시 30분께 한민구 국방부 장관을 국방부 청사에서 만나 이번 28사단 윤모 일병 폭행 사망사건 등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권오성 육군 참모총장은 "육군에서 발생한 최근 일련의 상황으로 국민들께 많은 심려를 끼쳐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육군 참모총장으로서 이 상황에 책임을 통감하고 국가와 군을 위해 사의를 표명한다"고 김 대변인을 통해 전했다.
이어 권 총장은 "육군 전 장병은 우리 군의 고질적인 병영 문화를 쇄신해야 한다는 참모총장의 절박한 충정을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해주기를 소망한다"고 당부했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권오성, 윤일병 사망사건 책임지고 사의했군요", "권오성, 윤일병 사망사건 책임지고 결국 사의했네", "권오성 윤일병 사망사건 책임지고 사의, 이번 사건 책임지고 떠나는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박진희, 환경지킴이 최대 지출=술 "♥판사 남편과 한달에 400캔 마셔" -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 어려운 수술이라고"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박진희, ♥5살 연하 판사 남편=애쉬튼 커쳐 인정 "큰키+사각턱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2.'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3.김혜성-김도영-존스 'KKK' 라니…日 포수 레전드의 기대 "도미니카공화국·미국도 쉽게 못 친다"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5.월드시리즈 영웅 8강 뜬다! → 일본 야마모토, 베네수엘라전 선발 확정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