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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는 헤드샷을 맞고 지난 7월 13일 첫 1군 엔트리 말소된 후 두번째 2군행이다. 김시진 감독은 강민호의 2군행을 6일 경기 뒤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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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진 감독은 "강민호가 타격이 잘 안되면서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이다. 재충전 차원에서 보내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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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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