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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출시된 '트리아 스킨 리쥬브네이팅 레이저'의 모델로 발탁된 김성령은 광고 속에서 직접 스킨 리쥬브네이팅 레이저 제품을 사용하며, '동안 피부'를 가꾸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피부 나이가 달라지는 터닝포인트", "세월의 흔적으로부터 피부를 지키자"라는 당부와 고혹적인 포즈, 여신 자태를 선보이며 안티에이징에 대한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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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성령 안티에이징 비법, 김성령 피부관리기'로 이슈가 되고 있는, '트리아 스킨 리쥬브네이팅 레이저'는 전문 클리닉에서 사용하는 동일한 프렉셔널 레이저 기술로 가정에서도 원하는 시간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가정용 프렉셔널 레이저이다. 하루 몇 분, 12주 사용 동안 피부 속 건강한 콜라겐과 새로운 세포 재생이 활성화되면서 주름, 커진 모공, 거친 피부결 등 복합적인 노화증상이 개선되어 젊고 생기 있는 동안 피부로 되돌아갈 수 있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하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