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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경찰은 에이미의 성형수술을 진행한 병원 직원으로부터 프로포폴을 재투약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을 접수하고 관련 수사에 나섰다. 하지만 에이미는 "신경안정제를 맞았을 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한 바 있다. 2012년 11월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던 에이미는 향정신성의약품 졸피뎀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 지난달 22일 첫 공판에서 투약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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