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충청남북도는 비가 오다가 오후에 점차 그치겠으며, 남부지방은 서쪽지역부터 비가 올 것으 낮 최고기온은 25∼30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으며,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 해상과 남해동부 먼 바다에서 1.5∼4.0m로 점차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Advertisement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태풍의 직간접적 영향으로 영동과 영남, 제주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어 갑작스런 기후변화에 미리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한편 입추는 24절기 중 열세 번째 절기로 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후이다. 통상 말복은 입추가 지나고 오늘과 같이 두 날이 겹치는 날은 흔치 않다. 이유는 입추와 말복의 날짜 계산법이 다르기 때문. 앞으로 19년 뒤인 오는 2033년에도 8월 7일에 입추와 말복이 겹치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