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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3.70점을 받은 아마존이 2위에 올랐고, 샵밥(3.66점)과 라쿠텐(3.63점), 아마존재팬(3.61점)과 드럭스토어(3.58점), 이베이(3.57점)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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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베이(38.2%), 아이허브(36.8%), 샵밥(8.9%), 6PM(5.5%)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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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는 몰테일(3.50점), 위메프박스와 뉴욕걸즈(각각 3.46점) 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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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원 관계자는 "안전한 해외직구 이용을 위해 해외 온라인 사이트 및 배송·구매대행 업체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나가겠다. 소비자가 주로 이용하는 해외직구 관련 사이트의 선택·비교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