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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박보검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박보검이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을 제안 받은 것은 사실"이라며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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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박보검은 제안을 받은 역할은 재미교포 출신 첼로 전공자인 나윤후 역으로, 주인공 차유진(주원 분)과 음악적인 라이벌 관계에 놓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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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첫 방송될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는 음악 대학을 배경으로 젊은 음악가들의 꿈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현재까지 주원, 심은경, 백윤식, 도희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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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노다메 칸타빌레' 박보검, 긍정 검토 소식에 "'노다메 칸타빌레' 박보검, 이 친구 이름이 박보검 이었군요", "'노다메 칸타빌레' 박보검, 93년생이네요", "'노다메 칸타빌레' 박보검, 은근 잘 어울리는 캐릭터일 것 같네요", "주원과 라이벌 구도이면 거의 주인공급 아닌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