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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는 8월7일 서울 CGV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터널 3D'(감독 박규택/제작 필마픽처스, 마당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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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유미는 "저보다 훨씬 몸매가 좋은 다른 여자분들이 계셔서 저는 겉에 뭔가를 걸치고 나왔다"며 "운동을 좋아하는데 썩 훌륭하진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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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정유미는 귀여운 얼굴과 다른 아찔한 반전몸매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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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