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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데일리스포츠를 비롯한 외신들은 7일 "각트와 아유미가 지난달 결별했다. 각트는 지난 3일 블로그 글에서 아유미와의 이별을 고백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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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가 너무 어린아이 같아 싫어진다. 내게 더 큰 포용력이, 심적 여유가 있었다면, (그녀에게) 내 시간을 더 쏟을 수 있었다면"이라며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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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트는 2012년 자신이 출연하는 연극무대의 각본과 연출, 주연, 음악 등을 모두 맡는가 하면, 지난해에는 1999년 솔로 데뷔 이후의 14년간을 돌아보는 콘서트 투어를 전개했다. 아유미 역시 지난해 드라마 4편과 연극무대에 도전하는 등 여배우로 일본에서 다방면으로 활동하느라 바쁜 시기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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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트 아유미 결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각트 아유미 결별, 헤어짐이 있으면 또 만남도 있겠지", "각트 아유미 결별, 좋은 사람 만나길", "각트 아유미 결별, 안타깝다", "각트 아유미 결별, 씁쓸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